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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걷기 좋은 억새 산행지 장안산 #장안산 #장안산 최단코스 #장안산 억새 #등산 조용히 걷다 보면 풍경에 스며드는 장안산 억새산행 전라북도 장수군에 위치한 장안산은 가을에는 억새로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으로 유명한 산행지입니다.1986년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장안산은 능선에 올라서면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억새밭과 지리산 천왕봉에서부터 덕유산까지 이어지는 백두대간상에 놓인 고봉들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고, 등산로가 거칠지 않아 초보자도 오르기 좋은 산행지입니다. 오늘은 최단코스로 다녀올 수 있는 무룡고개 코스를 소개합니다. 해발 1000m 높이인 무룡고개에서 시작하는 장안산 억새산행은 해발고도 200m만 높이면 되는 산행지입니다. 등산로가 대부분 육산으로 구성되어 걷기에 좋으며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억새와 풍경은 조용히 산행을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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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훈련소 식사와 퇴소식 때 가성비 좋은 숙소 추천 며칠 전 MK 퇴소식이 있었습니다. 입대당일논산에 도착하니 전국에서 모여서 그런가 아들들이 꽤 많더군요. 당연히 가장 빨리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갈비탕집을 찾았지만 이곳도 웨이팅을 제법 길었습니다.(여기서 시간 다 보냄) 입대 전 아들과의 마지막 식사라 아쉽기도 한데 시간에 쫓기다 보니 밥 먹고 부랴부랴 부대로 들여보내게 되었습니다. 연무갈비탕충남 논산시 연무읍 연무로 166번길 27-4 1층영업시작 10:00(25년 기준) 영양갈비탕 15.000원 / 영양갈비탕정골(중) 49.000원 / 냉면 9.000원 그렇게 저렇게 정신없이 20여년 품 안의 자식을 나라에 맡기고 돌아서는데 얼마나 허전하던지요...순식간에 아들뺏긴 기분으로 마음이 먹먹합니다. 어쨌건 2주 뒤부턴 주말에 전화통화도 가능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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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수도권 계곡 추천 - 유명산계곡 #유명산계곡 #수도권계곡 추천 #유명산자연휴양림 #유명산 산보다 계곡이 더 좋은 청정 유명산계곡 추천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유명산계곡은 워낙 유명한 곳입니다. 유명산과 어비산에서 흘러내린 맑고 깨끗한 청정계곡입니다. 자연휴양림에서 시작하는 코스로 누구나 편하게 다녀가실 수 있습니다. 캠핑장 주변과 임도를 따라 잠시 올라가면 계곡으로 이어진 등산로를 만납니다. 깊고 울창한 계곡에는 차갑고 풍부한 수량의 계곡물이 흘러내립니다. 역시 계곡로를 따라 이동하면서 마음에 드는 장소에서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른 시간에 산행을 겸한다면 하산길에 계곡에서 쉬었다 가는 것이 좋습니다. 몸에 열이 쌓이면서 자칫 온열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름추천 산행] 유명산 - 수도권 계곡산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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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추천 계곡 - 냉골 지장산계곡 #지장산계곡 #포천지장산 #수도권 추천 계곡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냉골 지장산계곡 추천 여러분 안녕하세요. 길걷남입니다. 제가 소개해드리는 여름철 계곡은 몇 가지 조건들이 있습니다. 첫째 산에서 바로 유입되는 청정계곡입니다. 주변에 건축물이나 오염 요소가 없어야 합니다. 둘째 접근성입니다. 주차장에서 접근하는 길이 걷기에 좋아야 합니다. 셋째 숲이 우거진 계곡이어야 합니다. 울창한 숲과 햇살이 적당히 스며드는 장소를 우선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포천 지장산계곡은 이런 조건을 골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지장산계곡은 제1 주차장에서 1~3분 거리에서 시작됩니다. 울창한 숲이 반기는 임도를 따라 이동하며 계곡 포인트로 들어서게 됩니다. 계곡 곳곳에 14개의 화장실이 있어 마음 편하게 계곡을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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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등산코스, 죽령~묘적령 탐방로 예약제 운영ㅣ백두대간 여름 특별코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1일 입장 280명 제한국립공원 예약시스템에서 예약무단입산 시 과태료 20만 원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고원북부사무소가 오는 8월 31일까지 죽령~묘적령 탐방로 구간에 대해 '탐방로 예약제'를 시행한다. 해당구간은 백두대간 보호구역으로 철쭉 군락과 희귀 식물이 자생하는 지역이다. 탐방로 인근엔 솔나리 서식 보호구역이 있으며 왜솜다리 등이 있다. 최근 탐방객 증가로 서식지 훼손 우려가 커짐에 따라 자연생태계 보호와 건전한 탐방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예약제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예약제 운영구간은 죽령에서 묘적령까지 총 8.6km며 탐방객은 죽령휴게소 인근 주차장을 이용한 뒤 탐방로에 진입할 수 있다. 예약은 국립공원예약시스템( https://r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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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계곡 - 맑고 깨끗한 수도권 계곡추천 포천 백운계곡 #백운계곡 #포천 백운계곡 # 수도권 계곡 여름철 조용히 떠나 쉼을 느낄 수 있는 포천 백운계곡 추천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백운산 백운계곡은 워낙 유명한 계곡입니다. 그러나 제가 다녀보면 보통 주차장 아래에 위치한 관광지 계곡을 대부분 생각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백운계곡은 주차장 위 흥룡사에서 시작하는 계곡입니다. 백운산의 깊은 골에 위치한 백운계곡은 산으로 진입하는 곳이라 아직은 조용하고 편안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장소입니다. 전반적으로 소가 깊지 않고 울창한 숲이 함께해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장소들입니다. 울창한 숲길을 따라 산행이나 계곡트레킹을 즐긴 후 계곡을 찾아 쉼을 갖기에 매우 좋은 곳이란 생각에 여러분께 소개해드립니다. 여름산행 - 꿀팁과 주의점, 장마철 산행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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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가면 좋은 곳 서울식물원 - 싱그러운 자연과 건강함이 공존하는 곳 서울식물원 / 주말나들이 /여름에 가기 좋은 곳 이제 한낮에는 제법 무더위를 느끼는 요즘.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들고 가볍게 나들이 가 볼만 한 곳 소개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소리입니다. 바쁜 요즘엔 집에서 가깝거나 교통접근성 좋은곳을 찾아 천천히 걷다 보면 복잡했던 생각이 정리되면서 몸도 마음도 서서히 힐링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그곳이 복잡하지 않고 자연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이라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죠.오늘은 서울 서남부에 위치한 서울의 정원, 서울식물원입니다. 위치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교통 : 지하철 9호선, 공항철도 마곡나루(서울식물원) 역입장료 : 성인 5000원(식물원 내 생태원입장료) / 야외식물원 무료관람시간 : 09:30~18:00(17:00 매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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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7월 추천산행지 Best 6 - 시원한 계곡과 짙은 초록 풍경 #6월 추천 산행 #7월 추천 산행 #방태산 #가리왕산 #소리산 #대야산 #춘천용화산 #민둥산 요즘 기후 변화의 영향인지 참 빠르게 기온이 상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6월과 7월 산행지로 Best 6을 선택했습니다. 물론 설악산, 지리산 등등 국립공원은 사계절 찾는 분들이 많아 대상에서 제외를 하고 초록 쉼을 얻을 수 있는 명산 기준으로 선정을 했습니다. 보통 6월과 7월은 야생화가 반기는 풍경과 시원한 계곡이 함께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자연이 주는 초록 쉼과 왠지 모를 에너지도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겠지요. ▩ 6~7월 추천 산행지 소개 1. 방태산2. 가리왕산3. 소리산4. 대야산5. 춘천 용화산6. 민둥산 ▷ 장소별 상세한 정보는 글의 맨 아래에서 블로그나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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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월 추천 드레킹코스 Best 6 - 시원한 계곡과 함께하는 숲속 트레킹 #6~7월 트레킹코스 추천 #정선항골숨바우길 #가평용추구곡명품길 #홍천수타사산소길 #강원도인제마장터 #포천지장산계곡 #강원도고성소똥령 여러분 안녕하세요. 길걷남입니다. 오늘은 6~7월에 가면 좋은 트레킹코스를 소개해드립니다. 먼저 계곡과 숲이 우거진 장소들을 선정했습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언제 찾아도 좋은 장소입니다. 초록한 풍경을 함께 나누며 걷기에 좋아 초록 쉼을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 떠나기 전에 미리 확인하시고 즐겁게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 6~7월에 가면 좋은 트레킹코스 소개 Best 6 1. 강원도 정선 항골숨바우길2. 경기도 가평 용추구곡 명품길3. 강원도 홍천 수타사산소길4. 강원도 인제 마장터5. 경기도 포천 지장산계곡6. 강원도 고성 소똥령 ▷ 장소별 상세한 정보는 글의 맨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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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중랑 서울장미축제 - 🌹서울에서 가장 예쁜 축제! 미리 알고가요! "서울에서 가장 예쁜 축제"라는 별명의 장미축제가 5월 16일(금) ~ 5월 24일(토)까지 중랑장미공원에서 열립니다. 안녕하세요, 소리입니다. 며칠 전 서울식물원 튤립 축제 소식을 전해 드렸는데요, 예상보다 반응이 좋아서 이번에는 장미 축제소식을 가지고 왔답니다. 저에게는 중랑둘레길로 좀 더 친숙한 중랑구의 또 다른 예쁜 길 바로! 중랑 장미축제입니다. 메인 터널길이만도 5.45KM이니, 걷기 좋아하는 저로서는 무척 기대가 되는 곳입니다. 예전에 장미 축제를 다른 장소 몇 곳에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요, 정신없었던 기억이 더 많아서 그냥 넘길까 하다가 이번 중랑 장미축제 소식은 좀 다른 것 같아서 설레는 마음으로 소식을 준비해 보았답니다. 사실 이 중랑 장미축제는 역사가 좀 오래됐습니다.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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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대표 인기 추천 코스 5곳 안녕하세요, 길걷남입니다. 오늘은 설악산 산행의 대표 코스 5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낙석사고 위험이 있던 오색지구 흘림골(여심폭포입구 ~ 용소폭포, 3.1km)까지 설악산의 정규 탐방코스가 개방되었습니다. (봄 · 가을철 산불방지기간에 따른 산행제한 기간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흘림골 개방 (2022. 9. 8일 이후) - 하루 5000명 제한 -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예약가능합니다.) 설악산 흘림골 산행- 주차정보, 버스시간, 식사정보 안녕하세요, 길걷남입니다. 연휴가 시작되는 지난 9일 설악산 흘림골을 다녀왔습니다. 7년만에 개방된 남설악 최대 단풍 산행지인 흘림골의 오색 약수터 무료주차장과 버스시간, 버스이용요금, gilgeodnam.tistory.com 국립공원 홈페이지 제공 용소폭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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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인기 명산(목록) #100대 인기 명산 1. 개요 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2002년 세계 산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2002년 10월 100대 명산을 선정하여 공표하였습니다. 100대 명산은 13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학계 · 산악계 · 언론계 등)가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추천받은 105개 산과 산악회 및 산악 전문지가 추천하는 산, 인터넷 조사를 통해 선호도가 높은 산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후보지로 선정된 산 중에서 산의 역사 · 문화성 · 접근성 · 선호도 · 규모 · 생태계 특성 등 5개 주요 항목을 바탕으로 점수를 부여하여 심사 후 선정하였습니다. 100대 명산에는 국립공원(31) · 도립공원(15) · 군립공원(10) 지역에서 56개가 선정되었으며, 생태적 가치가 큰 산(16)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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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공룡능선 - 죽기전에 꼭 한번은 가봐야 할 산행지 No. 1 #설악산 #설악산공룡능선 #봄추천산행 #5월추천산행 당신의 산행 버킷리스트 설악산 공룡능선 국립공원산방기간이 끝나고 바로 찾을 수 있는 설악산 공룡능선은 많은 분들의 산행버킷리스트이기도 하다. 설악산 공룡능선을 다녀오기 위해서는 19.6km 산행거리와 평균 10시간 이상의 산행시간이 요구된다. 공룡능선을 오를 때는 평균 3단계의 구간을 정한다. 비선대에서 마등령삼거리 구간, 마등령삼거리에서 무너미고개 구간, 무너미고개에서 비선대 구간으로 나누게 된다. 하나를 더한다면 소공원에서 비선대까지의 구간이다. 산행을 시작할 때는 몸을 푸는 구간이라 생각하지만 하산길에는 비선대에서 소공원까지 꽤 멀게 느껴지는 구간이다. 이렇게 구간을 나누는 1차적인 목적은 체력 안배를 위한 선택이며 두 번째는 산행시간이다.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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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추천 산행] 암릉과 숲 그리고 조망이 멋진 6곳 안녕하세요, 길걷남입니다. 오늘은 9월 산행 추천지로 암릉, 숲, 능선 조망이 멋진 산 6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제 가을이 시작되는 9월이 되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 산행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한낮에 무척 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보통 9월 초순의 날씨는 6월과 비슷한 수준으로 아침 · 저녁으론 시원한 초가을을 느낄 수 있지만, 낮은 여전히 더운 여름 날씨입니다. 가을의 시작이기는 하지만 최근 이상고온과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상당히 더운 날씨를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을보다는 늦여름, 혹은 여름의 끝자락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9월 초순에는 가을 태풍이라는 변수가 있습니다. 여름이 끝나는 시점에서 북태평양 고기압이 수축하면서 태풍의 길이 열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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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추천산행지] 소백산 등산코스 - 등산초보자도 다녀 온 천동코스 소백산등산코스 / 소백산천동코스 / 소백산눈꽃산행 안녕하세요, 올챙이하이커 소리입니다. 겨울추천산행 1번지인 소백산 겨울산행을 천동코스로 다녀왔어요. 사실 신년산행으로 일출까지 기대했지만 전국적으로 기상상황이 좋지 않아 기대하기 힘들었습니다. 계획이 조금 바뀌면서 신년산행으로 가장 적합한 산행지는 어딜까 궁금했는데 낭군님이 "올해는 소백산이네 ~ "하더군요. "❗❗❗" 사실 전날 새벽까지 기상상황이랑 도로교통사정 국립공원 CCTV까지 모니터링한 결과예요. 많은 분들이 신년해돋이 산행으로 태백산이나 설악산, 지리산등을 선호하지만 짙은 안개와 폭설로 해돋이가 힘들다 하고 설악산의 경우 탐방로 통제까지... 결국 답은 하나 소백산이었어요. 그렇다면 저도 안 갈 수 없죠. 무려 소백인데요! 소백산은 봄에 철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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